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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마니농원

뱀사골농장

통나무별장

마음은 항상 와운골에

고향의 정취를 잊을 수 없는 청춘

장유석산

송우당

송우당 선생님

와운의 역사를 찾아줄 귀인씨

김분임씨댁

산내 중황마을댁

산골짜기에 가서 고생한다는 친정엄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 몸에 두지게 지간디”하며 이곳으로 시집을 왔다. 지금까지 만족하며 살고 있는 산내 중황마을 출신 할머니댁

빛의자연의집

빛과 자연의 성전

기도 하던 중 하나님이 보여준 와운마을로 들어오게 된 목사님댁. "고향이 되어준 이곳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자연의 성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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