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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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산장 깊은 숲속 크고 굵은 산장

맘씨 고운 누이 순자씨와 열혈 이장님

40여 년 간 마을을 가꾸고 지키며 살아온 8남매 맏딸 순자씨와 와운마을을 꿈꾸는 열혈 청년.. 이장님댁

천년송가는길 맑고 깊은 계곡

와운마을 산마니

어린시절 뛰어놀던 고향으로 들어와 지리산과 호흡하며 살고 있는 젊은 심마니 집 비가 오거나 마음이 호젓할 때 홀연히 산속으로 사라지고 나타나면 산버섯과 산나물을 두손에 가득히..

누운골식당 지리산 누운골생태체험장

상투머리 멋쟁이 아저씨

산속 감성 공간 주인장. 덤덩하게 와운마을을 이야기 해주시는 스토리텔러

와운골가든 맑고 깊은 계곡

천년송 아래 달집

정월 대보름 천년송 할아버지 나무에 달집 짓고 소원 빌던 아이...
피나무껍질 그네 타고 연 날리던 소년의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와운마을 터줏대감댁. 아들, 며느리, 손주들과 함께 모여 도란도란 살고있다.

천년송가든 천년향이 가득한

와운마을 산마니

아무것도 모르고 지리산 산중으로 시집와 이제는 정도 들고 제피향이 좋아진 서울 신림동댁, 그리고 함께 살고 있는 배우를 꿈꾸던 와운 토박이 아저씨

큰솔가든 천년송 아래로 맛으로 소문난 집

손이 예쁜 여자와 그녀의 남자

도시에서 큰 한복가게를 차리는 것이 꿈이었던 엷여덟 소녀. 손이 이쁘다며 다가온 시부모님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와운마을에 시집을 오게 되었다.
이제는 행복한 어머니로서의 삶을 일구며 살고 있다

뱀사골석실판매장

티없이 예쁜 와운골 남순씨

와운에서 태어나고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고 살면서 바깥세상에 제대로 나간 적이 없는 할머니댁. “다른 세상은 꿈꿔본 적이 한 번도 없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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