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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나물세트

    고사리, 취나물, 비비추, 두릅, 더덕, 곰취, 표고버섯, 석이버섯, 능이버섯, 상황버섯 등
    와운마을에서는 4월말부터 산나물 뜯기를 시작한다. 고춧잎나물, 다래순, 뽕잎, 취나물, 비비추순으로 채취하며 6월15일경 마무리하며,와운마을에서 가장 귀한 나물로 꼽히는 개발딱주(단풍취)가 있는데 이 나물을 따려면 반야봉까지 올라가서 채취한다. 1000미터 이상에서만 나기 때문에 아주 고급나물로 여겨진다. 다른 나물을 모두 흔해서 특별한 취급을 못받는다.

    장류

    (고추장, 된장, 청국장) 세트- 500g(세트포장), 1kg(개별포장)

    고로쇠수액

    청정자연 지리산 뱀사골자락 해발 500~1000고지대의 계곡에 자생하는 고로쇠 나무의 수액은 알칼리성을 띄며 당도가 높고, 염산이온, 황산이온, 마그네슘, 칼륨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수액에는 성분 대부분이 이온화 되어 있어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히, 뼈를 강화하는 칼슘성분이 많아 현대인의 웰빙식품으로 으뜸하여 자리잡고 있으며, 고로쇠는 고로쇠나무, 당단풍나무, 적단풍나무, 복자기나무, 산겨릅나무 등에서 받은 물로 단맛이 난다. 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과의 잎 지는 넓은 잎 큰키나무로 밑동에서 줄기가 갈라지며, 키는 20m 정도로 곧게 자란다. 고로쇠 물은 나무의 1m 정도 높이에 채취용 드릴로 1∼3cm 깊이의 구멍을 뚫고 호스를 꽂아 흘러내리는 수액을 통에 받는다. 수액은 해마다 경칩 전후인 2월 말에서 3월 중순에 받으며, 바닷바람이 닿지 않는 지리산 기슭의 것을 최고로 친다.

    곶감

    지리산 뱀사골 곶감은 반야봉과 바래봉이 병품처럼 둘러쌓여진 천혜의 자연조건을 이용하여 자연건조 한다. 특히 밤과 낮의 일교차가 커서 당도가 타지방에 비해 월등히 높고 씨가 거의 없어서 곶감맛이 더욱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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